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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묵상
말씀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는 법
말씀과 행함의 균형잡기
by
박세환
Nov 30. 2020
공사장의
크레인이 바쁘게 움직인다.
옮기는 물건에 따라 크레인의 무게추도 움직인다.
조금만 균형이 틀어져도 기우뚱 무너질 것 같다.
우리는 말씀의 홍수 속에 산다.
하지만 듣는 것에 비해 실천은 턱없이 부족한 것 같다
나 역시 매일 아침마다 날라오는 말씀 카톡을 실천은 커녕 다 읽는데 급급하기만 하다.
말씀과 실천이 균형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삶을 희망해본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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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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