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도 모르는 아이가 읽어주는 책

하나님의 러브레터

by 박세환

첫째 아이 HJ가 동생 HL에게 책을 읽어준다.

아직 한글도 모르면서 그림을 보며 들은 것을 얘기한다.

습관적으로 밤마다 읽어주는 그림성경을 이렇게 자세히 귀담아듣고 있는 줄은 몰랐다.

첫째 마음속에 성경 이야기가 계속 쌓여나갔으면 좋겠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쓰신 러브레터라고도 한다.

이 러브레터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속에 품으며 살아가고 싶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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