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앙팡진묵상
한글도 모르는 아이가 읽어주는 책
하나님의 러브레터
by
박세환
Dec 12. 2020
첫째 아이 HJ가 동생 HL에게 책을 읽어준다.
아직 한글도 모르면서 그림을 보며 들은 것을 얘기한다.
습관적으로 밤마다 읽어주는 그림성경을 이렇게 자세히 귀담아듣고 있는 줄은 몰랐다.
첫째 마음속에 성경 이야기가 계속 쌓여나갔으면 좋겠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쓰신 러브레터라고도 한다.
이 러브레터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속에 품으며 살아가고 싶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6~17]
keyword
그림성경
러브레터
육아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박세환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감사가 뭉클뭉클> 출간작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구독자
1,159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처음 머리끈을 만들어 본 날
사탕 포장지가 화려한 이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