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가 줄 수 없는 선물

구원의 축복

by 박세환

집에 산타클로스가 방문했다. 아이들 선물을 가지고.

첫째는 컸는지 큰 아빠라 외치고 둘째는 아직 순수한지 매우 신기한 듯 쳐다본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무척 행복해하였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산타클로스만큼 항상 함께 하시는 예수님도 기뻐하기를 소망해본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크리스마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오신 것은 하나님의 엄청난 계획 속에 007 작전처럼 진행된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우연 같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 보았을 때 세심한 뜻이 하나하나 모여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하루, 예수님의 큰 선물인 구원의 축복을 감사하며 보내기를 소망한다.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마태복음 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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