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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일상
지금 다니는 회사의 소중함
현재에 감사하라
by
박세환
Jan 11. 2021
월요일 아침 출근길~ 피곤한 몸으로 추운 날씨를 뚫고 회사를 가기 위해 셔틀버스를 탔다.
밖은 영하 날씨였으나 버스 안은 히터로 훈훈했다.
타고 가는 도중에 목 위에까지 잠가 두었던 잠바의 지퍼를 활짝 열고 잠이 들었다.
어느새 회사 앞에 도착하여 버스에서 내리는데 찬바람이 휭~ 뼛속까지 냉기를 몰고 왔다.
순간적으로 잠바의 지퍼를 잠그며 드는 생각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불평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니자는 것이었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니다가 막상 밖에 나가면 후회하며 경제적 추위에 떨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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