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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묵상
험난한 세상, 평안한 일상
세상을 직시하자
by
박세환
Sep 6. 2021
요즘 아프간이 정치적으로 뜨겁다.
그곳은 현대판 지옥이라고도 한다.
사람들이 굶주리고 목숨이 위태롭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몸을 숨기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뉴스에 그 지역 소식이 나올 때마다 기도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은 뜨뜻미지근하다.
그 지역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으면 악화되었지 그대로인데
우리는 일상을 살고 있다. 평안한 마음을 갈구하며.
물론 평안한 일상이 너무나 감사하다.
그래도 그 지역을 위한 기도가 멈추어지면 안 되는데 점점 기도 시간이 줄고 있다.
그 지역뿐만이 아니라 우리와 가까운 북한과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
그리고 홍수, 산불 등
이상 기온 현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코라나로 위기에 몰린 자영업자와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나한테 직접적인 타격이 없다고 기도 하지 않는 나 자신이 반성되며 부끄럽다.
평안한 일상에 감사하며 그들을 위한 기도에 더욱 힘써야 되겠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믿으며.
아마 그들도 누군가의 간절한 기도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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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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