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만 풀어야 하는 문제

상황에 따른 변화

by 박세환


한때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

지금은 거리에서 방황하고 있다.

먹을 것을 찾아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함께.


한때는 회사에서, 직장에서 힘이 있으셨던 분

그러나 지금은 은퇴하고 공원에서 방황하신다.

내일은 또 어디로 나가야 하나.

가족들의 눈치를 느끼며.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나이 먹어서도 재밌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누구나 생각하지만 쉽게 답이 안 나오는 질문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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