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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묵상
밝은 빛, 어두운 마음
마음의 생각
by
박세환
May 16. 2022
오랜만의 미술 전시회 관람.
지하 전시관에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
그러나 지하까지는 무리다.
창문을 다 열면 아래로 빛이 들어올 수 있을까.
뭔가로 꽉 차있는 마음.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지만
건강, 재산, 노후 등 많은 생각들로 가득하다.
내 마음속에 빛이 쏟아지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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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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