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예쁜 이유

의심하지 말라

by 박세환

환하게 웃어주면 방긋 웃는 아기들

부모에게 아기들은 행복 그 자체다.

누가 나에게 이런 환한 미소를 보내주었던가


아기들은 의심하지 않는다.

부모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준다.

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아기

너무나 사랑스럽다.


어른이 되어 우리는 누군가 나에게 잘해줄 때 생각한다.

왜 잘해줄까. 뭔가 원하는 게 있나.

남의 호의를 의심부터 해본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는 아기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야고보서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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