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어주면 방긋 웃는 아기들
부모에게 아기들은 행복 그 자체다.
누가 나에게 이런 환한 미소를 보내주었던가
아기들은 의심하지 않는다.
부모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준다.
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아기
너무나 사랑스럽다.
어른이 되어 우리는 누군가 나에게 잘해줄 때 생각한다.
왜 잘해줄까. 뭔가 원하는 게 있나.
남의 호의를 의심부터 해본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는 아기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야고보서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