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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간직하면 뭐가 남을까
특별한 집회
by
박세환
Dec 6. 2022
요즘 20~40대 청년들은 말해요. 힘들다고. 고민이 많다고.
진로, 결혼, 재정, 취업 등 손가락으로는 셀 수도 없대요.
이것들로 인해 우울증 및 자살충동도 느낀대요.
당장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같이 나누어 보아요. 그리고 함께 기도해요.
주님께 솔직한 마음으로 힘들다고 다 털어놓아 보아요.
여기 특별한 집회가 있어요.
우리 마음을 알고 위로하시는 목사님과
직장 생활 중 하나님의 도우심을 나눠주실 선교사님.
이 집회를 통해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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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뭉클뭉클> 출간작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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