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를 만나다!!

by 박세환

핸드폰 문자가 띵동 왔다.

문자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현관문을 열었다.

예쁘게 놓여있는 택배 상자.

열어보니 빛이 난다.


나의 세 번째 책 '진리'

부제로 '진정한 승를 바라는 사람들'


하나님 은혜였다.

내가 이렇게 책을 내게 될 줄이야.

그것도 벌써 세 번째라니.


그날밤 책을 읽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판타지 소설이라 그런지 재밌었다.

어디서 반전이 나오고, 어디서 통쾌한 장면이 나오는지 알기에 더 재밌었다.


이 책이 진짜 하나님께 쓰임 받았으면 좋겠다.

많은 수가 아닌 적은 수라도 이 책을 보고 하나님을 알게 되면 정말 기쁠 것 같다.

이게 나의 전도 방법이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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