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AI·디지털 혁신 필수

전남교육청 특별강연서 축사…학생 창의·융합 역량 강화·디지털 격차 해소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210908_207396_3845.jpg

[전남/전라도뉴스] 김정희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지난 19일 전남교육청이 개최한 「2025 전남 AI·디지털 교육 방향 특별강연」에서 축사를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강연에는 SK쉴더스 홍원표 고문이 연사로 참여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불러올 교육 혁신 과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AI와 디지털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미래 세대가 살아갈 세상은 인공지능 역량 없이는 상상하기 어렵다”며, “전남교육은 변화에 한발 앞서 대비하여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보안과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홍원표 고문의 강연이 교육정책 설계와 실행 현장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청과 함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술의 혜택이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특별강연이 전남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참석한 모든 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jldnews.co.kr

https://www.jl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08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한춘옥 전남도의원, 전남 학교 급식 종사자 처우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