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뒤집어쓰고주인 놀라게 만든댕댕이

"아이 깜짝이야.."


도도도도, 마룻바닥을 달려오는

강아지의 발걸음 소리.


그게 너무 반가운 주인은

강아지를 맞이하려 쳐다봅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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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웬 머리카락이 있어

주인은 깜짝 놀랍니다.


알고 보니 머리가 아닌 가발이었는데요.


도대체 어디서 가져온 건진 모르겠지만

주인을 놀래키려던 계획이었으면 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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