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어디 나가려고 하자 쪼르르
달려와 다리에 기댄 존재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귀여움 폭발하는 고양이였는데요.
애처로운 듯한 눈빛으로 빤히 쳐다보는
심쿵 귀요미 냥이의 눈빛에 그만 흔들리고 맙니다.
"나만 두고 어디 놀러갈거예요??"
자기만 두고 어디 갈거냐며 눈빛으로 말하는
고양이의 사랑스런 모습에
집사는 그만 심장을 부여잡고 마는데요.
남은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짤 보시면서 화이팅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만 무려 136만 7,555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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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 새겨져 있는 고양이 문신 때문에 시어머니가 결혼을 못 시키겠다는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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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란 세월을 경찰견으로 활약한 녀석을 떠나보내는 길. 경찰관들은 마지막 거수경례를 하며 약속이라도 한듯 참아왔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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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미소가 어디 또 있을까요. 환하게 웃고 있는 유기견의 모습이 포착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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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난생 처음 보는 아기 고양이의 냄새를 킁킁 맡더니 이내 마음에 들었는 폭풍 핥아주는 아기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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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받아서 넥카라를 써야하는데도 불구하고 무섭다면서 착용을 거부하는 강아지 때문에 속앓이를 해야만 하던 집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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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홀로 추운 길바닥을 돌아다니며 외롭게 지내야만 했던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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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는 것은 사람이든 강아지든 무섭기는 마찬가지인가봅니다. 주사 무섭다며 낑낑 울며 엄살 부렸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주인 품에 안기는 시바견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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