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발 처음 본 뽀시래기 반응

강아지들 좋아할만한 장난감들을

잔뜩 사줬다가 급좌절한

엄마가 있는데요.


한쪽 구석에는 녀석의 장난감으로

수북히 쌓여있는데

전혀 가지고 놀지 않고 있군요.


왜 그런가 했더니 아빠 말을 보고

노느라 정신이 없어 보이는데요.


0aqlcu6lfjte0x84j380.jpg 온라인 커뮤니티

도대체 저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걸까요.


털이 붙은 다리가 도대체 뭐라고

즐거워하는지 오늘도

한숨만 내쉬는 엄마입니다.


되는 놈은

뭘 해도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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