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을 듣지 않고 호기심에 전기 콘센트를
건드렸다가 그만 감전돼 폭탄머리된
검은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거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그러길래 아무데나 솜방망이 넣지 말라니까 ㅠㅠㅠ
호기심이 많은 것이 좋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칫 잘못하면 큰일날 뻔 했잖아요.
그나저나 얼굴은 왜 그 모양인지
안타까운 일인데 왜 웃픈 것일까요.
다음부터는 꼭 조심하세요!!
차를 끌고 한적한 시골 도로 위를 달리던 멜리사 세르전트 루이스(Malissa Sergent Lewis)는 꿈틀꿈틀 거리는 검정색 비닐 봉지가 버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692
여기 한쪽 구석에 앉아서 슬픔에 잠겨 있는 강아지 모습이 찍힌 사진이 있습니다. 고개를 바닥에 떨군 채로 멍하니 앉아 있는 녀석.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171
여자친구가 요즘 자신에게 소홀해졌다면서 아무런 죄도 없는 고양이를 7층 아래로 떨어뜨린 남자친구가 있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54
싸인펜으로 스핑크스 고양이 얼굴에 낙서하는 것은 물론 버젓이 사진 찍어 올린 엄마가 있어 동물 학대 논란으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000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북극곰의 옆구리에 누군가가 검정 스프레이로 낙서해놓은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485
사람의 따뜻한 솔길이 너무도 그리웠던 유기견은 보호소 철장 너머로 앞발을 쭈욱 내밀며 제발 자기 좀 데려가달라고 애원하고 또 애원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7314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688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