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과학과 비과학의 영역이 공존할지도
과연 사람과 동물이 실제로 대화가 가능한지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해 왔습니다.
분명한 건,
실제 사실이 확인된 사례들이 있다는 점이에요.
실험을 하고 과학을 다루는 사람이지만,
세상에는 비과학의 영역도 존재합니다.
행동학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사실들을 동물교감의 영역으로는 알아낼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