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보시 오니기리

시큼한 마음

by 달그락식탁

아침이라고 말하긴 좀 늦은 감이 있고, 점심이라고 하기엔 이른 시간의 주말을 한 번쯤은 맞아본 적이 있을 것 같다. 배는 고프지만 일어나긴 싫고, 무언가를 먹고 싶지만 잠은 다 깨지 않은 주말 오전의 풍경. 시큼한 우메보시가 모든 감각을 깨우는 그 시간을 영상에 담아보았다.



<우메보시 오니기리> 만들기


재료 : 밥, 우메보시, 김


- 우메보시의 과육은 살살 긁어내고 씨를 분리해 준비해 준다.


- 준비한 밥에 붉은 우메보시 과육을 골고루 섞어준다.


- 손의 온기를 이용해 밥에 찰기가 생기도록 꾹꾹 눌러가며 모양을 잡아준다.


- 김으로 감싸 마무리한다.


https://youtu.be/bBUBXpw0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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