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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람 연
제주바람 백지연의 브런치입니다. 지금 여기, 함께_인 우리의 안녕을 마음합니다. 곁,의 체온을 사랑합니다. 춤추듯 노래하듯 그렇게 당신의 곁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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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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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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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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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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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
2017년까지 음악을 만들고 연주했습니다. 2018년부터 음악 / IT / 기획 /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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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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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력 14년 차 우울증 환자가 버텨내는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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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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