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상투적이지만

굿바이 2021

by Anna

헬로우 2022


3일 남았다.

2021년이 정말로 끝나 간다.


언제나 연말이 다가오면 마음은 또 싱숭생숭 잘 살았나 싶기 마련인데, 2021년은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냈다고 자부할 수 있어서 하나도 후회가 없다.


다시 오늘도, 내일도, 내년도 기대되는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버텨준 나에게 제일 고맙지만, 그 버틸 수 있는 힘을 준 you들에게도 왕창 감사합니다!


"2022년은 더 행복하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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