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같았던 하반기가 끝나간다.
현 시점에 남은 건, ◇◇◇기업의 인적성 결과 하나.
인적성도 하다보니 늘긴 하더라.
꾸준히해서 마스터 해놓는 것이 좋겠다.
하반기동안 업앤 다운을 겪으며 평온한 날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이 위기를 견뎌내고 이겨내며 성장함을 느꼈다.
타인에게 기대는 법도, 시선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 법도 연습했다.
아직은 완전하지 못하지만 말이다.
이건 평생 연습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앞으로의 고난도 잘 이겨내야지.
마음을 잘 다스려야지.
이제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