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0

by 안초록

한 사람을 나무라고 말한다면

잠과 운동은 좋은 흙을 만드는 것과 같다.


가기 싫은 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운동을 다녀왔다.

단 30분의 러닝이 컨디션을 이렇게나 끌어올릴 수 있다니.

우울감이 사라지니 의욕도 높아지고 쉽게 피곤해지지 않는다.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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