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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반사
by
이경
Jul 12. 2024
보지 않고
사전에
어떤 정함이나 합의없이
흔들리면서
더욱 떨리면서
그렇게
하나 둘
조금씩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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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편지쓰는 아침과 밤을 좋아합니다. 엉뚱하지만, 밉지 않은 귀염둥이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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