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고백 8
개치네쒜! 더 이상 어떤 아픔도 밭은기침처럼 내뱉지 않을 거예요.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