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제발 추스려
무슨 말인지 모르겠잖아
추억들이 뭉개지잖아
아니야
충분히 들었대
이해 못 해도 선명하대
빠알간 네 눈 같은 내 심장이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서울서부터 귀촌해 세 아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선물처럼 온 늦둥이 막내가 장애 판정을 받아,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모험처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