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따른다. 옳다고 믿는 것을 잘 따르고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 반대일 경우 불편하고 무의미하게 여긴다.
우린 대상만 다를 뿐 그 무언가를 믿고 따른다. 그것이 신이든, 돈이든, 성공이든, 명예든, 양심이든, 사랑이든, 시기이든, 분노이든,예술이든, 욕망이든.
나는 무엇을 옳다고 믿고 있을까? 그럼 당신은 무엇을 옳다고 믿고 있을까? 내가 믿는 대상과 너가 믿는 대상이 다르다고해서 다투고 미워해야 하는 것일까? 다름을 인정할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