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2019년 은퇴 및 늙어감에 대한 최고의 책은
<나이듦에 관하여>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루이즈 애런슨 교수는 말합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불편하다면,
노화로 기능이 약해진 것이지
질병이 아닌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린 질병으로 오해한다.
연세가 많은 분들 중
신체 건강이 좋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점은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 믿음을 갖고
신체 활동을 꾸준히 하면,
약해진 신체 기능을 회복할 수 있고
나아가 일상을 살아가는 기분도
훨씬 좋아졌다고 한다."
단지 이 믿음이 신체 건강에만
해당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믿음,
미래 노후준비에 대한 믿음,
인간관계에 대한 믿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 등
모든 것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품은 1%의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커다란 결과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