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일본의 괴짜 부자로 유명한 사이토 히토리.
그의 책들을 좋아한다.
그의 가치관을 좋아한다.
그의 책 <부자의 인간관계>를 다시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다시 만났다.
요즘 내 상황에 걸맞는 솔루션을 주는 듯 했다.
살다 보면 왠지 모르게 힘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몸과 마음이 힘들고,
의욕도 없는 상태가 계속된다.
이렇게 가라앉은 기분을 가볍게 전환하는 방법은
늘 하고 있는 일을 칭찬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방법도 반복해서 습관이 되지 않으면
효과 보기 어렵다.
스스로 칭찬하는 것도 습관이다.
평소 미리 하지 않으면 갑자기 실행하기 어렵다.
행동까지 곁들이면 더 효과적이다.
양손으로 어깨부터 팔을 쓸어 내리면서
스스로 칭찬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손바닥으로 위로하듯 가슴을 살살 두드리는 것도 좋다.
"늘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해오지
않았다면 지금의 당신은 없다."
스스로 칭찬하는 것은 자존감을 높인다.
자존감 높은 사람은 운이 따른다.
운 좋은 사람은 성공하기 쉽다.
낮아진 열정을 갑자기 끌어 올리기는 어렵다.
가장 쉬운 것부터 해보자.
'셀프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