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카페에 간다는 의미가 제각각이다.
내가 카페에 가는 이유는 딱 두 가지다.
첫째,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책을 읽고 영감을 주는 문장들과 놀 때 즐겁다.
둘째, 소중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기 위함이다.
구수한 커피 향 맡으며 에너지를 공유하는 것이 참 좋다.
어느 테이블에 앉은 가족은 각자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며,
각자 휴대폰으로 무언가를 한다.
카페에 간다는 것은 서로 의미가 다르다.
취향존중!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