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1세대 스타강사였던 문단열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나름 남들이 조금 알아봐주는 인생을 살았다. 겉으로 보이기엔 화려해보였을 시기도 있었다. 막상 남들에게 보여줄 '나'는 있었지만 나에게 보여줄 '나'는 없다고 느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누군가 읽어봐주길 바라는 마음도 조금 있어요. 하지만 더 큰 것은 저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도 아직 제자신을 잘 모릅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아가고자 글을 씁니다. 흔적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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