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내가 누구인가'를 쓰기 위함입니다. 작가는 내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이에요.
글쓰기는 '생각쓰기'라고 말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생각씨앗을 품고 글을 쓰면, 결국 생각열매를 얻는 기쁨을 맛봅니다. 때론 작은 때론 큰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곤 합니다. 오로지 뛰는 사람만 존재합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쓰기를 하다보면 오로지 글을 받아적는 사람만 존재합니다.
달리기도 글쓰기도 설거지도 모두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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