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가르치기는 배우기보다 더 어렵다.
왜냐하면 가르치기 위해서는
배우도록 내버려둘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독일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
위 문장은 <우리 반에 자폐 학생이 있다면(한문화)>이라는 책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것과 같습니다.
자폐 학생이든 그렇지 않은 학생이든, 나아가 모든 인간관계에 똑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마음가짐은 우리의 조급함을 잠재우는 효과도 있습니다.
#우리반에자폐학생이있다면 #한문화 #추천도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