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최종 도착지, 자유로움

글쓰기와 자유로움

by 안상현

글쓰기의 최종 도착지는 어디일까? 바로 자유로움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한 글을 만나는 순간, 진정한 자유를 경험한다. 이 자유로움은 나를 둘러싼 모든 껍질을 벗고, 내 안의 참나를 발견한 사람이 누리는 특권이다.


모든 사람은 이런 순간을 경험한다. 다만 매우 짧게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자유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글을 쓰면서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고, 마음속 진실을 표현할 때 ‘진정한 나’를 만난다. 그때 느껴지는 해방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진정한 자유로움이 가득한 사람들의 특징은 매우 정직하고 단순하며, 사랑이 가득하고 또한 열정적이다. 이들은 자기 내면을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낸다. 그래서 그들의 글은 진실하고,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글쓰기는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며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그 날까지 계속 글을 써보자.


#하루5분글쓰기의힘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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