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글쓰기
주변에 유혹받지 않는 나이 40세를 ‘불혹’이라 말했다. 공자님 시대 평균 수명을 생각하면, 요즘은 그 이상 나이를 먹어야 유혹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내가 어딘가 유혹을 받는다는 건 어쩌면 좋은 기회가 된다. '이것이 옳은가? 저것이 옳을까?' 살피는 과정에서 자기 생각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럴 때가 글을 쓸 좋은 기회다. 진정 무엇이 옳은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합당한지? 내면을 천천히 살피기 좋은 시간이 된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