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영업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노래든, 강의든, 과일을 팔든 상관 없다. 내가 먼저 감동하지 않으면 남도 감동하지 못한다.누군가를 감동시키고 싶다면, 나부터 감동해야 한다.내가 감동하려면 나다움을 극대화시켜야 한다. 내가 신나고 즐거워야 감동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