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상담과 코칭을 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대부분 ‘어떻게’라는 질문과 ‘무엇을’이라는 질문입니다. 그러면 저는 대답 대신 묻습니다.목적과 이유를 묻는 질문,바로 ‘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어떻게'라는 질문 보다, '무엇을'이라는 질문 보다, '왜'라는 질문이 시야를 넓고 깊게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의 조급함은 '왜'보다 '무엇을'이나 '어떻게'를 찾게 만듭니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