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성격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과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런 소통 방식의 차이로 인해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으로 상처받으면 어떻게 하세요?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나와 그들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첫째,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솔직하게 인식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둘째, 상대에게 내가 느낀 것을 표현합니다.
다름의 이해에 관하여 많이 들어왔지만, 대부분 머리로 이해할뿐, 가슴으로 공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될때 서로의 다름을 알리고, 서로 인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가족간 동료간 이웃간.
몇몇 사람들은 이렇게 하기를 두려워할 것입니다. 좋은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자신의 느낌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자기 자신부터 스스로의 느낌을 존중할 때, 다른 사람들의 느낌도 존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느낌을 존중하는 건 자신을 존중하는 것의 시작이고, 상대의 느낌을 존중하는 건 상대를 존중하는 것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