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혁신가의 질문>이라는 책에서 '인생질문'이란 단어를 만났다. 한 사람이 탐구해온 질문을 보면 그 사람의 관심과 흥미, 무엇에 열정을 갖고 있는지 어느 정도 추론해볼 수 있다고 한다.
하워드 슐츠의 인생질문(스타벅스 회장)
- 어떻게 하면 이탈리아와 같은 에스프레소 바를 미국에 재현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멋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칼 로저스의 인생질문(인본주의 심리학자)
- 어떻게 사람을 다루고, 치료하고, 또는 변화시킬 수 있을까?
- 어떻게 내가 이 사람에게 인간적 성장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관계를 제공할 수 있을까?
안상현의 인생질문(나다움인문학교 교장)
- 직업, 진로, 재능이란 무엇인가?
- 나에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하면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는가?
- 어떻게 스스로 동기부여할 수 있을까?
오늘 하루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인가? 그 질문이 나다움의 방향을 정해주고, 그 대답을 찾는 과정에서 나다움의 진정성을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