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누군가 문제가 생기면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그 고민을 듣는 입장에서는 해결해주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고,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판단되면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죠. 바로 질문입니다. 질문은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도록 돕기 때문이죠.
가령, 독서에 대한 고민이 있는 경우,
.당신에게 독서는 어떤 의미인가요?
.독서를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서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독서를 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독서를 잘하기 위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나요?
.독서를 잘하게 되면 어떤 이익이 생길까요?
질문은 해답을 찾기 위한 또 다른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