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원한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꾼다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양육가설>을 쓴 주디스 리치 해리스는 양육가설 대신 '집단사회화 이론'을 주장한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있어서 부모의 양육보다 또래집단의 영향력이 더 크다는 내용이다.


이 이론을 기반으로 자기계발 영역을 들여다본다.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성공이나 성장을 원한다.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마라톤 완주를 하고 싶다면 마라톤 동호회에, 책을 쓰고 싶다면 책쓰기 모임에,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부자클럽에 가입하기 등등.


현재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주변을 살펴보자. 내가 바라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만나는 사람들을 바꿀 필요가 있다.


현재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책과 동영상 자료만으로도 충분하다. 유튜브는 공짜이고, 책도 도서관에서는 공짜로 빌릴 수 있다. 나의 롤 모델을 정했다면, 그와 같은 삶을 살아본다. 언제부터? 바로 지금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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