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성장하면

너새니얼 브랜든

by 안상현

자존감 개념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의 심리학자 너새니얼 브랜든. 그는 40여년 자존감 연구를 했으며, 자신이 내린 자존감 정의는 돌에 새겨서 개선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며, "지식이 성장하면, 정의도 더욱 정확해지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2015년 1인기업을 시작하면서 재능이란 용어를 사용했고, 2017년부터 나다움이란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약 6년 간 재능과 나다움을 늘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


'재능은 찾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다.'

'재능은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돈 버는 능력으로 성장한다.'

'우리는 타인의 재능은 높게 보고, 나의 재능은 낮게 본다.'

'꾸준함은 위대한 재능 중 하나이다.'

'나다움이 곧 재능이다.'

'나의 느낌대로 행동하는 것이 나다움이다.'

'나다운 삶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에서 출발한다.'

'나다움을 알아야 너다움과 우리다움을 알 수 있다.'

'나답게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브랜든 교수님 말씀처럼 지식이 성장하면서 정의도 더욱 정확해지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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