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에서 배워요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요즘 유라를 집에서 돌보며 유래없이 휴식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늘수록 아이와 다양한 방법으로 놀고 케어하는 요령도 생깁니다.

오늘은 동요를 듣다보니 좋은 내용이 귀에 들어옵니다. "괜찮아 다 괜찮아. 마음에서 지워, 머리에서 지워. 괜찮아."

대충 이런 가사인듯 한데요. 현재 고민이 있다면 마음에서도 지워보고 머리에서도 지워보면 어떨까요? 동요에서 배우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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