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데요. '운동역학'이란 용어가 등장하죠.
조지 굿하트 박사가 20세기 후반 진행한 실험으로, 몸에 좋은 영양물질로 자극하면 근육의 힘 증가하고, 해로운 물질의 자극에는 근육의 반응 약해지는 결과를 얻습니다.
그 시기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1975년부터 진실과 허위에 대한 운동역학적 반응 연구를 시작합니다. 인공 감미료 봉투 받은 학생은 약한 반응을, 약 봉투를 받은 학생은 강한 반응을 보입니다.
표면의식으로는 알 수 없지만 근육은 이미 알고 있다는 놀라운 결과인데요. 심리학에서 말하는 집단 무의식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럼 왜 나다움은 느낌인가? 우리가 진(참과 거짓), 선(옳고 그름), 미(아름다움과 추함) 관련된 선택을 합니다. 자기만의 기준이 있을 겁니다. 바로 그 기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저는 그 출발점이 나다움이란 자기만의 고유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뭔가 찝찝하거나 망설여진다면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모두가 반대하지만 나만의 확고함이 있다면 반드시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다움이 느낌이라면 우린 평소 자신의 에너지 상태를 잘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에 최소한 한번씩 스스로 질문해보세요.
"오늘 나는 어떤 에너지와 자주 연결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