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하기 싫을 때가 있다.운동하기 싫으면 운동화만 신어본다.청소하기 싫으면 내 책상만 치워본다.책읽기 싫으면 한장만 읽어본다.글쓰기 싫으면 한줄만 써본다.일단 해보니 좀 기분이 달라진다.#하기싫을때가있다#나다움레터630호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