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꽃의 향기를 맡습니다.
푸른 나뭇잎을 봅니다.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여유를 위한
작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제 하던 일을 다시 합니다.
이제 걷던 걸음을 다시 내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