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꽃의 향기를 맡습니다.
푸른 나뭇잎을 봅니다.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여유를 위한
작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제 하던 일을 다시 합니다.
이제 걷던 걸음을 다시 내딛습니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