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냉장고 문을 열면서 먹을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으로 살핀다.
정말 먹을 반찬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옷장 문을 열면서 정말 입을 옷이
하나도 없구나 생각하며 살핀다.
정말 입을만한 옷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리며,
이해하고 싶은 것만 이해가 된다.
생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마인드TV 를 운영하며 투자와 심리, 글쓰기와 삶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