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꼼지 나숙자
정원지기의 일상을 습관처럼 쓰고 있는 꼼지입니다. 서울에서 중학교 수학교사로 30여년 살다가 장성으로 귀촌한 지 7년, 1500여평의 땅을 손수 일구고 있는 초보정원사입니다.
팔로우
무색무취
한 여자의 남편이고 한 여자의 아빠이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honest
삶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오래전 제가 꿈꾸었던 대로 저를 조금씩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네요. 그 경험을 나눕니다.
팔로우
박래여
나무꾼과 함께 늙어가는 푸름살이 선녀. 수필집 『푸름살이』, 소설집 『풀등에 걸린 염주』 출간.
팔로우
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팔로우
심설
심설(心說), 마음을 이야기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감정의 결을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팔로우
이지연
저는 6살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아이엄마 입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한 여러가지 감정들과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팔로우
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비픽처
여행과 사진찍기를 취미로 하는 마케터. 계절에 맞는 국내/해외 여행지를 여행하고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팔로우
후룩쥔장
'우리는 진짜인 척하고, 배우는 척하고, 인생에 대한 준비를 하는 척했으나, 사실은 새로운 세계의 한 모퉁이에 사는 흉내내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았다.'
팔로우
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안제나
살아온 이야기를, 조금씩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별을찾는아이
92년생. 8년여간의 조직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조직문화, 리더십 등의 이야기를 통해 90년대생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께 '참고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선데이수
도쿄에 삽니다. 살며 여행하며 느낀것을 적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