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형 패션주의자 vs 외향형 패션주의자

by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

by 이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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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 패션주의자


- 적은 아이템(계절별 40가지 이하)을 갖고 실용적인 옷입기를 구사합니다.

- 하나를 오래 입는 편입니다.

- 트렌드보다는 나에게 어울리는 옷에 신경씁니다.

- 기본템을 잘 활용하는 심플한 멋을 지향합니다.

- 멋과 트렌드보다는 실용성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외향형 패션주의자


- 옷은 많으면 많을 수록(계절별 80가지 이상) 좋다 다양하고 색다른 옷입기를 구사합니다.

- 옷에 싫증을 잘 내는 편입니다.

- 트렌드에 민감하며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비춰지길 원합니다.

- 기본템과 함께 트렌디한 아이템이 많으며 화려한 멋을 지향합니다.

- 실용성과 기능성보다는 멋과 트렌드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제가 평소에 내향형 패션주의를 지향하고

이러한 카테고리를 어떻게 묶을까 고민하다가 나온 분류입니다.


네번째 책은 성향별 옷입기 분석과 그에 따른 솔루션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 글을 쓰면서 드네요. ㅎㅎㅎ 공부 많이 해야겠어용.


다양한 패션주의자분들의 다양한 제보 바라며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퍼갈 때 출처 표시 필수!


* 내향형이 좋고, 외향형이 잘못된 것이라고 쓴 것은 아닙니다.

분류하다보니 저렇게 된 것이며 각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입으면 되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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