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는 멋지고 (김태리 연기력은 말할 게 없는 듯)
송중기는 예쁘고 (아직 미소년 티를 벗진 못했지만 잘 어울림)
진선규는 의리있고(읭?) (드레드 헤어가 열일함)
업동이는 하드캐리하고 (역시 유해진. 그런데 반전이...)
꽃님이는 정말 귀엽다. (귀엽다란 말만 한 10번 한 듯)
* 외국인들 연기력 때문에 보기 힘들다란 말이 있던데 내가 보기엔 어색한 것 없이 다 괜찮았다.
*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씬이 좀 있는데 영화관에서 보지 못한 게 많이 아쉽다. 꽤 고퀄.
* 2시간 30분 러닝타임으로 좀 길고 중간중간 굳이 안 넣었어도 될 것 같은 장면이 있지만 아주 지루하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다.
* 반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오- 쫌 반함. (근데 좀 식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 꽃님이가 너-무 귀엽다. 옷도 어떻게 저렇게 알록달록하게 귀엽게 입혔는지. 헤어 스타일때문에 중성적(의도한 듯)으로 보이는데 중간에 머리 감길 때엔 여자애처럼 보인다.
* 최근에 스위트홈도 꽤 재미있게 봤는데. 킹덤도 그렇고 스위트홈도 그렇고 승리호도 그렇고. 쫌...자랑스럽네. 국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