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커리어) 기술서
지인이랑 통화를 하던 중에 코칭이 안 들어오면
전략을 바꿔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잘 하고 좋아하는 방식은 코칭과 교육 두 가지 방식인데
교육은 온/오프라인 두 가지 버전으로
코로나때문에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이지만 제가 지향하는
'옷문제 해결을 돕는 스타일 전문가'라는 브랜드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 일반인 스타일링이라는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했지만
우리들이 갖고 있는 옷문제(낭비/위축감/스트레스)에 대한 관심으로 이동했고
그래서 '스타일 계'에 저같은 사람도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마음입니다 ]
어렵지만 계속 끌고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저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께 저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혹시라도 스타일링이나 글 관련하여 저의 재능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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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옷입기 코치이자 작가인 나의 경험(커리어) 기술서
<스타일링 경험>
쇼핑 코칭 / 옷장 코칭 / 스타일 코칭을 하고 있으며
옷을 통해 사람들의 내, 외적 변화를 돕는 것을 좋아합니다.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 카페를 통해
정기 원데이 워크숍, 온라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옷문제 해결을 통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출간 경험>
출판사에 투고해서 출판한 경험이 2번 있습니다.
<스타일, 인문학을 입다>와 <주말엔 옷장 정리>는 그렇게 출판한 소중한 책입니다.
<문제는 옷습관>은 완전한 투고로 나온 책이기보다는
자비출판을 하려다 인연이 된 출판사를 통해 출간한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텀블벅을 통해 자비출판한 글쓰기 워크북
<매일 하나씩 쓰고 있습니다>가 있습니다.
그 외 전자책을 꾸준히 출간 중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의 콘텐츠로 묶어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렇게 출간한 책이 소소한 밥벌이가
될 수 있을까를 실험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글쓰기 교육 관련>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논술 선생님으로 4년 일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대상 작은 글쓰기 하루 워크숍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혼자서 글쓰기 훈련을 하고 싶어서 쓴 글을 모아
<매일 하나씩 쓰고 있습니다>라는 글쓰기 워크북을 제작했습니다.
15곳의 동네 책방에 컨택해 입고했고 7곳에서 판매 완료,
지금은 8곳의 책방에서 판매 중입니다.
<노트 제작 경험>
이런 노트가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쇼핑 오답 노트>, <영화 4줄 리뷰 노트>를 제작해 판매 중입니다.
아무도 기획하지 않는 하지만 혼자 재미있을 것 같아 세상에 남기고픈 작업을 좋아합니다.
<의뢰받았던 것 완수 경험>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화보 촬영을 했었고
머리 스타일과 모델 이미지에 맞는 스타일링을 진행했습니다.
모델의 이미지와 화보 컨셉을 받습니다. => 모델 이미지와 컨셉에 맞는 아이템을
모델 1명당 2착장을 선정합니다. => 그 브랜드에 가서 고른 아이템을 촬영 날짜에 맞춰 가져옵니다.
=> 촬영 순서에 맞게 모델이 옷을 입습니다. => 스타일링이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합니다.
=> 모든 촬영이 끝나고 옷을 잘 정리해서 반납합니다.
2020년 월간 신용사회 스타일 칼럼을 12달동안 연재했습니다.
매달 다른 주제의 글을 기획합니다. 주제를 정하고 어떤 식으로 글을 쓸지 정합니다.
주제에 맞고 글에 맞는 사진을 3-4장 찾습니다. 사진과 글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하나의 원고로 만듭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원고를 매거진 회사에 납기합니다.
<할 수 있고 관심있는 일>
일반인 스타일링 분야에서도
패션보다는 옷문제 해결에 초점이 있으며
'멋, 실용, 자신감'이라는 키워드와 잘 맞는 편입니다.
강사가 오롯이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특강이나 원데이 강의보다는
수강생들이 해보고 느끼게하는 워크숍에 더 강점이 있습니다.
* 더 자세한 프로필을 보고 싶으신 분은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ansyd/30075015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