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안 신은 해도 있었지만
유행 타는 아이템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남겨둔 플랫슈즈~
강의하러 갈 때 운동화만 신다가
오랜만에 구두 비슷한 거 신고 가네.
간만에 비도 안오고 기분이 좋아요. 또각또각.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